“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말씀하셨느니라(고후 5:18-19)”


 

의 모습 안에 하나님을 닮은 형상이 있습니다.

 

양문 교회는 198074(목사: 공용준, 전도사: 공춘자) 성남시 은행2737-17번지 상가2(30)을 빌려 창립예배를 드린 이후 40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들과 삶의 길들이 공존하지만 

저희 양문 공동체는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사회 속에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우선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삶의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를 줍니다.

그 사랑을 만나면 가슴이 벅차오르고 세상을 향해 달려 나가는 열정이 생깁니다.

 

양문교회는 바로 그 하나님 사랑을 만나는 자리가 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이 사회 속에 생명의 빛으로 전하고, 좌절과 낙담의 자리에 희망의 빛을 전하는 공동체이고 싶습니다.

 

함께 예배하는 양문 공동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양문교회가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